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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여행

[🌴오키나와 Day 2] 완벽했던 하루, 브런치 & 이온몰🛍️ & 프로포즈💍 & 이자카야🍺

수지닝 2026. 6. 29. 11:20

 

🍽️ 여유롭게 시작한 오키나와의 아침

아침에 여유롭게 일어나서 준비하고 호텔 브런치 먹으러~

호텔 중앙에 있는 카페가 진짜 예뻤어요.

커피는 드립이라 아쉬웠지만

로비 카페

 

다시 아메리칸 빌리지로 출발~

(차타고 15분? 정도)

가는 길에 스벅 커피 한 잔

 

커피사고 아메리칸 빌리지 가는길

 

🥤 아메리칸 빌리지의 Zhyvago Coffee Roastery

아메리칸 빌리지 주차장은 진짜 눈치 싸움이에요.

그래도 럭키보이 덕분에 빠르게 성공 ㅋㅋ

(아메리칸 빌리지 가면 여기 주차장 추천 🅿️ 👍)

아메리칸 빌리지 주차장 가는길

 

카페까지는 멀지 않았고,

가는 길에 비 올 것처럼

바람이 많이 불었지만 그마저도 좋았어요~

입구 사진

카페 도착!

기대가 조금 컸는지... 커피 맛은 그냥 커피였어요 ㅋㅋ

그래도 분위기는 좋았으니까 패스.

2층에서 🤳🏻

 

이제 쇼핑 + 점심 먹을 겸

이온몰 라이카무점으로 출발~

🛍️ 오키나와의 스타필드, 이온몰 라이카무점

이온몰 라이카무 가는길(비가 주룩주룩☔️)

 

이온몰 도착하자마자 든 생각

“여기 하남 스타필드 아니야?” ㅋㅋ

인테리어도 비슷하고, 주말이라 사람도 엄청 많았어요.

이온몰 라이카무 주차장

 

푸드코트(3F)에서 점심 먹었는데 진짜 다 맛있어요.

장어덮밥, 가라아게, 스테이크까지 야무지게 먹기 완료!

우마루 라이카무점
가라아게 /스테이크+함박스테이크 스폐셜
 

중앙에서는 행사도 하고 있었는데,

노래자랑 같은(?) 현지 분위기 느끼기 좋았어요.

 
 
(이온몰 여기저기 구경중😆)

쇼핑 조금 하고, 바로 숙소로 이동!

왜냐면...

제가 준비한 프로포즈가 있었거든요.

(프로포즈 준비 과정은 블로그 ‘프로포즈’ 카테고리에 정리해뒀어요 💍)

 

 
 

🍺 이자카야에서 한잔

프로포즈 대성공 후,

숙소 근처 이자카야로 이동했어요.

1층에서 보이는 간판 👀

사장님 부부가 운영하시는 곳이에요 👩‍🍳👨‍🍳

여기 호텔 오면 진짜 꼭 가세요. 꼭이요!

사장님이 한국어 엄청 잘하시고,

현지인들로만 가득 찬 작은 가게 🍻

음식이 전부 맛있어요!!!!!!

(금액도 비싸지 않아요~ 아 결제는 현금으로!!)

(한국어 메뉴판 / 현지인 메뉴판)
 

특히 생맥주.... 와..... 👏

진짜 부드럽게 넘어가서 감탄 나왔어요.

여기 맥주 마시러 또 가고 싶을 정도로요.

이자카야에서 오빠랑 프로포즈 이야기하면서

술 한잔하다 보니

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갔어요.

(오리온 생맥주 / 아사히 흑맥주)
(기본 세팅 샐러드 / 닭 튀김)
(참치 / 구운 주먹밥)
 
 

🌙 하루 마무리

호텔에 돌아오니 하루가 아쉽더라구요.

그래서 한잔 더 하면서

제가 찍은 프로포즈 영상을 다시 봤어요.

그렇게 완벽했던 오키나와의 둘째 날 마무리~

영상 보면서 오리온 캔맥주 한 잔 ☺️

 

다음 날엔 또 아메리칸 빌리지로 갑니다.

사진도 찍고, 편집샵 쇼핑도 하고~

이쯤 되면 거의 출근이죠? ㅋㅋ 😎

 

 

위에 나온 장소 위치가 궁금하시다면
아래 네이버 블로그 글에서 확인해주세요!!

 

[🌴오키나와 Day 2] 완벽했던 하루, 브런치 & 이온몰🛍️ & 프로포즈💍 & 이자카야🍺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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