☀️ 아메리칸 빌리지 출근길(?)
테라스 밖에서 들려오는
꼬맹이들 야구 소리에 눈이 번쩍 ⚾️
아침부터 왠지 기분 좋은 소리였어요 🎵🎶

저도 커피 한 잔 들고 아메리칸 빌리지로 출근합니다 ㅋㅋ
주차장은 전날 이용했던 그곳으로 고정 😆
점심은 타코라이스 ~ 🌮


하나는 기본, 다른 하나는 데리야끼 치킨
🌮 🍛 🍴 🥄
둘 다 너무 맛있어서 다음에 또 가고 싶을 정도예요.

😎 더위 식히고, 본격 사진 타임!
너무 더워서 원래 가려던 곳 말고
그냥 눈에 보이는 카페로 무작정 들어갔어요.
매장은 작지만 커피가 꽤 괜찮았어요 🩵



더위도 식혔으니 이제 사진 타임 📸
아메리칸 빌리지 감성 스팟 3곳 추천해요!
(인스타에서 많이 본 포토존)
① 스테이크 88 보이는 거리


② 주차장 옆길
막 찍었는데도 예쁘네 🌴


③ 카페 앞 거리

주차한 곳 근처라서 이동도 편했어요.
삼각대 놓고 열정적으로 찍었더니 땀이 주르륵...
9월의 오키나와, 쉽지않네 💦
🛍️ 기념품샵 1차 쇼핑 타임!
여행 왔으니 쇼핑은 필수죠!
아메리칸 빌리지에 기념품샵들이 정말 많았는데,
여기 괜찮았어요~


짱구 스티커, 태닝 키티,
짱구 티셔츠, 오리온 티셔츠까지 잔뜩 샀어요!!
(아메리칸빌리지에서 마지막 쇼핑 💸)
👚👕🛍️👙🩳🏄♀️🏄♂️🤿🛟🛒


계산할 때 보고 놀랐어요
거의 30만 원 가까이 나왔거든요.
🏬 이온몰에서 2차 쇼핑 타임!
이온몰 가는 길,
잠깐 편의점에 들렸어요.
여행 중 힘들 때는 이 조합이 진리 💪🍋💛



편의점에서 피로회복 음료 만들어 먹기⚡️
(준비물) 라지 얼음컵 + 키레토 무쿠미 파란색 + 무쿠미 젤리
제대로 쇼핑하기 위해 이온몰을 다시 찾았어요.
(기노완시에서의 마지막 쇼핑 💳)


가자마자 또 스벅으로 직행 😆
그리고 칼디 들렀는데,
생각보다 살 게 없더라구요....
찾던 제품들은 전부 품절 ㅠㅠ
쇼핑운이 없었어요 😅
🏊♀️ 스테이크 먹고, 수영하러 출
이른 저녁으로 얏빠리 스테이크를 먹었어요.
빨리 먹은 이유는 바로 호텔 수영장 때문!


밥도 배부르게 먹었으니 수영장으로 이동! 👙🩳
수영장은 사진을 못 찍어서
호텔 홈페이지 사진으로 대신할게요


미끄럼틀이 진짜 너무 재밌었어요 ~~ 😆
온수풀도 따뜻해서 하루 피로가 싹~ 풀렸답니다 ♨️
🛒 메가 돈키호테 탐방
수영도 했으니, 다시 쇼핑하러 출발~!
숙소 근처라 쇼핑하기 진짜 좋아요.

생각보다 물건이 그렇게 다양하진 않더라구요.
‘메가’라서 기대했는데, 찾아보니까
고기(소고기,닭고기 등등)랑
생필품까지 함께 있어서 그렇게 부른데요 😅
핫한 아이템 찾으려면
국제거리 돈키호테로 가는게 더 나아요!

🍚 늦은 밤, 스키야로 출동!
쇼핑 마치고 나니 배고프니깐?
오빠가 그렇게 가고 싶다던 스키야로 향했어요.
숙소에서 차로 7분 거리!
밤 12시쯤이라 조금 조심스러웠어요 😅
일본이 낯선 건 아닌데,
이렇게 늦게 나가본 건 처음이라
근데 오빠는 “드디어 스키야!” 하면서 완전 신났어요 ㅋㅋ
저는 김치 규동, 오빠는 기본 규동!
가격도 착하고 맛도 꽤 괜찮았어요.






솔직히 리뷰가 너무 안 좋아서 망설였는데,
역시 일본판 김밥천국!!!
🌙 하루 마무리
배터지게 먹고 숙소로 복귀!
호텔 외관이 예뻐서 한 컷



다음 날엔 오키나와의 하이라이트,
츄라우미 수족관🐬 & 만좌모🌅 이동~
위에 나온 장소가 궁금하신 분들은
아래 네이버 블로그 글을 참고해주세요📝
[🌴오키나와 Day 3] 아메리칸빌리지 감성 한가득 📸
☀️ 아메리칸 빌리지 출근길(?) 테라스 밖에서 들려오는 꼬맹이들 야구 소리에 눈이 번쩍 ⚾️ 아침부터 ...
blog.naver.com
📸 photo by gyu
'해외여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🌴오키나와 Day 4 (1)] 츄라우미 수족관🐬 (1) | 2026.07.01 |
|---|---|
| [🌴오키나와 Day 2] 완벽했던 하루, 브런치 & 이온몰🛍️ & 프로포즈💍 & 이자카야🍺 (0) | 2026.06.29 |
| 🌴오키나와 Day 1 | 오키나와로 출발 (5박 6일) (0) | 2026.06.23 |
| 오키나와 5박6일 비용 정리 💸 (1) | 2026.06.22 |